코스 레코드 타이기록을 세우며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루키 김지윤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억 8000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
2024년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우승 이후 박민지는 무려 47개 대회 동안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박민지는 그동안 자신의 슬럼프 원인을 스스로의 '노력 부족'으로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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