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챔피언 등극에 양지용-김현우 신경전까지…8월 넘버시리즈 기대감 키운 로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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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챔피언 등극에 양지용-김현우 신경전까지…8월 넘버시리즈 기대감 키운 로드FC

로드FC는 5월 30일 장충체육관서 ‘굽네 로드FC 077’을 개최했다.

메인이벤트는 라이트급 챔피언 카밀 마고메도프(34·KHK MMA TEAM)와 전 챔피언 박시원(24·다이아MMA)의 -73㎏ 계약체중 경기였다.

둘의 경기는 당초 타이틀전으로 계획됐지만 박시원의 계체량 초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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