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소속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1일 실시한 조사에서, 연내 1~2차례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예금금리는 현 수준 유지 또는 완만한 상승이 예상되는 반면, 대출금리는 변동금리 상품을 중심으로 차주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김 전문위원도 신용대출 증가와 부동산 관련 추가 정책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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