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을 방문한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5명의 회복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신화통신도 민주콩고 보건당국을 인용해 먼저 귀가한 1명 외에 의료 종사자인 환자 4명이 에볼라 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두 차례 받고 나서 이날 퇴원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번 에볼라 분디부조 바이러스 유행에서 첫 회복 사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