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부심 보여주겠다"...월드컵 5회 연속 출전 전설이 밝힌 각오, 나가토모 "혼을 담아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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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부심 보여주겠다"...월드컵 5회 연속 출전 전설이 밝힌 각오, 나가토모 "혼을 담아 싸우겠다"

나가토모가 후반 교체 출전해 일본 홈 팬들과 만났다.

나가토모는 39세 나이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다.

그러면서 "월드컵에서 혼을 담아 싸우고 투지를 보여주며 일본을 향한 자부심을 드러내겠다.몸싸움과 경합에서도 절대 밀리지 않을 것이다"라고 월드컵 각오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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