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 환경칼럼니스트] 최근 한 커피전문점의 텀블러 판촉 행사가 거센 비판을 받았다.
왜 하필 논란의 물건은 텀블러였을까.
보도에 따르면 이번 판촉 행사로 논란이 된 해당 커피전문점은 최근 3년간 587종의 텀블러를 출시해 약 940만 개를 판매했고 258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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