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엘리제궁이 PSG 선수단을 초청해 환영 리셉션을 열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어 PSG의 챔피언스리그 2연패는 "전 국민에게 큰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PSG 선수단 환영 인사말에 앞서 간밤 프랑스 전역에서 벌어진 난동 사태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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