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의 워싱턴DC 버전'.
노동자와 세입자의 권리를 강력히 옹호하는 민주사회주의자를 자처하며 워싱턴DC 시장 선거에 뛰어들어 '워싱턴DC의 맘다니'라는 별명을 얻었다.
조지 후보가 예비경선을 거쳐 11월 본선에서 시장에 당선되면 워싱턴DC의 첫 민주사회주의자 시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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