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9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우전 안타를 때려낸 김규성은 2020년 1군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했다.
김규성은 지난 26일 팀을 떠난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공백을 메울 내부 자원 가운데 한 명이다.
데일 방출 이후 김규성의 타율은 0.545(11타수 6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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