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해서 월드컵 트로피 일본으로 가져오겠다"...이강인 절친 쿠보가 밝힌 강력한 우승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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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해서 월드컵 트로피 일본으로 가져오겠다"...이강인 절친 쿠보가 밝힌 강력한 우승 의지!

일본은 공공연하게 북중미 월드컵 목표는 우승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A매치에서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일본 축구가 세계적인 수준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일본의 발전을 인정하고 있는 기분이 들어 좋다.일본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다크호스로 평가될 것이다.다크호스로 나서 우승을 하기 어렵기는 하지만 현재도, 미래도 우승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나와야 한다.그런 목표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일본의 목표를 공개했다.

토미야스 타케히로는 일본 최종명단에 포함된 이후 "월드컵에 나설 수 있는 건 팬들의 지지 덕이다.월드컵 무대에 나서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선수들이 많다.일본 국민들을 위해 뛰겠다.선발이 돼 책임감을 느낀다.일본의 월드컵 우승을 위해 모든 걸 다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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