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선 투표, 전국 1만3천개 투표소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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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대선 투표, 전국 1만3천개 투표소서 시작

차기 콜롬비아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31일(현지시간)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투표는 오후 4시까지 전국 1만3천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1차 투표에서 50%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한 후보가 나오면 당선이 바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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