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춤추고 노래한 악뮤…때묻지 않은 '소문의 낙원'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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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춤추고 노래한 악뮤…때묻지 않은 '소문의 낙원' 펼쳤다

남매 듀오 악뮤가 나타나자 어둠이 드리운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는 제목처럼 '소문의 낙원'이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대규모 식음료 부스와 테이블석이 마련돼 관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허기를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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