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이 압도적인 포스를 풍기는 디자이너 앞에서 오디션을 무사히 마쳤다.
이날 홍진경은 디자이너와 캐스팅 디렉터 앞에서 워킹을 선보인 후 의상 피팅 기회를 얻었다.
처음 홍진경은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브랜드의 분위기에 맞는 고혹적인 느낌의 워킹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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