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팀 파리 생제르맹(PSG)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축하 행사가 일부 팬들의 폭력 사태로 얼룩졌다.
프랑스 전역에서 차량 방화와 상점 훼손, 경찰과의 충돌이 잇따르면서 780명이 당국에 체포됐다.
일부 군중은 파리 주요 순환도로의 차량 통행을 막으려 했고, 경찰은 이들을 해산하기 위해 여러 차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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