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들인 딸에 행복한 고민…"서울대 여신 됐으면"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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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들인 딸에 행복한 고민…"서울대 여신 됐으면" (백지영)

백지영과 정석원이 딸 하임이를 두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지난 30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 '쫄깃한 한우로 10분만에 만드는 살림왕 백지영 부부의 여름 보양식 레시피'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하임이가 어디 대학교 가면 좋겠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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