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유세지로 서울시청 인근 청계광장을 택했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 후보는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다음 달 2일 오후 7시께 서울 중구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마지막 유세에 나선다.
청계광장은 서울시청과 불과 300m가량 떨어진 도심 광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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