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박영진, ‘가부장 캐릭터’에 결혼 못 할 뻔…장모 “우리 딸 어떡하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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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박영진, ‘가부장 캐릭터’에 결혼 못 할 뻔…장모 “우리 딸 어떡하냐” 걱정

‘조선의 사랑꾼’에서 ‘10년차 유부남’ 개그맨 박영진이 진지하게 결혼 상대를 찾겠다고 나선 양상국에게 실전 연애 꿀팁을 전한다.

아내가 장모님에게 수차례 ‘콩트용 캐릭터’임을 설명했지만, 장모님은 믿지 않았다.

이어 박영진은 ‘24시간 여는 식당’에서 대화하다가 밤을 꼴딱 샜던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양상국에게 실전 연애 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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