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정식에서 아이슬란드를 꺾었다.
일본은 전반 초반부터 아이슬란드를 압박하며 득점을 노렸다.
한편 이날 일본 '베테랑 수비수' 요시다 마야(37)는 대표팀 은퇴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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