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이날 일광여객 버스차고지를 시작으로 해운대성당, 유엔평화공원, 금성고 동문 체육대회, 수영로교회, 해운대전통시장, 깡통시장, 동천 일원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들과 만났다.
박 후보는 "부산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자유와 평화의 도시"라며 "호국과 보훈의 정신을 미래세대가 기억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품격 있는 보훈도시 부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동천은 부산의 과거와 현재, 원도심과 신도심을 잇는 도시의 혈관"이라며 "자유롭고 행복한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소중한 한 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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