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로 보폭 넓히는 엔비디아…조만간 제품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PC로 보폭 넓히는 엔비디아…조만간 제품 공개

악시오스는 30일(현지시간)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음 주 엔비디아 칩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한 첫 윈도 PC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제품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PC 브랜드인 서피스와 델 등 주요 제조사의 제품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엔비디아가 AI 반도체 시장의 지배력을 PC 시장으로 옮겨올 수 있을지, 다음 주 공개될 첫 PC가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