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부산 해운대의 한 백화점 식품관 천장 마감재와 설비 일부가 무너져 고객과 직원 등 150여명이 긴급 대피하고 백화점 영업이 조기 종료됐다.
또 다른 사진에는 누수로 천장에 물이 고여 마감재가 크게 아래로 처져 있는 모습도 보인다.
백화점 측은 사고 직후 현장 안전 조치에 나섰고, 사고 이후 1시간여 만에 영업을 조기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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