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강릉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했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강릉의 최저기온이 25도를 기록해 열대야가 발생했다.
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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