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과 박서준은 이에 "어머님도 엄청 고우시다"라며 대답했고 직원은 "남자들도 얼굴이 너무 작고 잘생겼다"라고 답해 훈훈한 덕담 세례가 이어졌다.
회식 후 숙소로 돌아가는 길, 최우식은 "나 급하니까 먼저 들어가라"라며 낯빛이 창백해졌다.
결국 최우식은 황급히 카페의 한 화장실로 들어섰고 계단을 뛰쳐올라가는 최우식에 멤버들은 폭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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