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랭크셔 포스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디바인은 지난 시즌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서 성공적인 임대 생활을 보냈고, 프레스턴은 완전 이적 옵션을 발동해 디바인 측과 중요한 협상을 앞두고 있다.프레스턴은 500만 파운드(약 101억 원)를 지불할 예정인데 이는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다.이전 최고 이적료 두 배에 해당되는 금액이다.울버햄튼, 셀틱도 디바인을 노렸는데 공식적인 제안은 없었고 프레스턴이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해 그를 품으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디바인은 2021년 FA컵에서 마린 AFC를 상대로 골을 넣어 토트넘 구단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프레스턴에서 2025-26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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