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멤버들이 회식겸 저녁식사를 위해 고깃집을 찾았고, 최우식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우식은 "정말 먹고 싶었다"라고 답했고 나PD는 "덕분에 오늘 우리도 회식을 한다"라며 자리에 앉았다.
이들은 생고기를 맛보며 "너무 맛있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고 최우식은 "2번 씹었는데 없어졌다"라며 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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