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은 30일 오후 4시 30분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4라운드에서 수원삼성에 2-1로 승리했다.
이어서 “일단은 경기까지 시간이 많지 않았다.운동을 많이 한 건 아니었다.전술적으로 미팅도 많이 하고, 선수끼리 이야기도 많이 했다.실점하지 않는 게 중요했는데 준비했던 부분이 잘 나왔다”라고 더했다.
충남아산이 2-1로 앞서던 후반 추가 시간 2분 파울리뇨가 문전에서 슈팅을 날렸지만, 신송훈이 몸을 날려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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