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韓 최초 UCL 연속 우승과 함께 PSG 떠난다..."여름 이적 유력 후보! 더 중요한 역할 맡고 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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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韓 최초 UCL 연속 우승과 함께 PSG 떠난다..."여름 이적 유력 후보! 더 중요한 역할 맡고 싶어해"

프랑스 '레퀴프'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여름에 떠날 수 있는 후보다.곤살루 하무스와 함께 여름에 이적을 할 수 있으며 다음 시즌에 더 중요한 역할을 맡기를 원한다"라고 전했다.

아스널과 결승전에서도 결장하면서 이강인의 여름 이적 가능성은 더 높아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이강인을 강력히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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