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은 상대 마무리 투수 손주영의 152km/h 한가운데 속구를 노렸지만, 힘없는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아데를린은 기존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햄스트링 장기 부상에 따라 5만 달러(한화 약 7500만원)에 임시 6주 외국인 선수로 KBO리그 무대를 밟았다.
5월 초 KIA 유니폼을 입고 화끈한 장타를 연달아 선보이며 기대를 받았지만, 아데를린은 최근 10경기 타율 0.212(33타수 7안타)로 다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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