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이 올 때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내가 먼저 손을 뻗어 당겨와야겠다고 생각을 바꿨어요.".
박민지는 얼굴 근육에 심한 통증을 느끼는 질환을 앓아 한동안 고생했다.
하지만 박민지는 우승 뒤 대회장인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환 핑계를 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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