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부상 주의보가 발동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5월 31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솔트레이크시티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배준호는 후반 14분 거친 태클에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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