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열린 LIV 골프 데뷔전에서 공동 23위를 기록한 문도엽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문도엽은 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합해 1오버파 71타를 기록, 최종 합계 2언더파 278타로 57명의 출전 선수 중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문도엽은 데뷔전에서 '안방 이점'을 안고 뛰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