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특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에너지·자원, 공급망, 첨단산업 분야에서 한·캐나다 간 전략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출처 : 강 비서실장 페이스북) 강 특사는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서 캐나다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강 특사는 “에너지·자원, 공급망,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을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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