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이 안방에서 열린 LIV 골프에서 개인 최고 성적인 공동 12위에 올랐다.
송영한은 31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천만 달러)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합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그는 버디를 낚으면서 파에 그친 구치를 제치고 시즌 첫 승의 감격을 누리면서 우승 상금 400만 달러(약 60억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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