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8차전에서 6-2로 승리하며 주말 3연전 싹쓸이와 함께 4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4위 KIA 타이거즈가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3-5로 패하면서 KIA와 한화의 격차는 1.5경기 차에서 0.5경기 차로 좁혀졌다.
멀티히트를 달성한 김태연(4타수 2안타 1타점), 심우준(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도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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