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최근 법무부 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 한중사랑교회를 방문해 ‘동포 체류지원 현장간담회’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청은 영주(F-5) 체류자격 취득 요건의 추가 완화와 동포의 한국어 적응의 어려움, 동포들의 근로 환경 개선, 재외동포 건강보험료 부담, 동포 자녀의 심리상담 및 학습 지원 등 생활과 맞닿아 있는 동포들의 고충을 모았다.
박재완 인천청장은 “동포들이 언어와 제도 차이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동포체류지원센터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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