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펼쳐진 이 경기 패배로 SSG의 연패 행진은 12경기까지 늘어났다.
SK 시절 기록했던 11연패를 뛰어넘는 구단 역대 최장 연패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이 새로 쓰인 것이다.
최원준과 류현인의 2루타, 허경민의 중전 안타가 1회에 터졌고, 5회에는 김현수의 희생플라이와 샘 힐리어드의 안타로 리드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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