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최장 12연패 불명예…삼성 최형우, 첫 1천 장타 이정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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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장 12연패 불명예…삼성 최형우, 첫 1천 장타 이정표(종합)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삼성)는 역대 최초로 장타 1천개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5회에는 무사 1, 3루에서 김현수의 희생플라이, 샘 힐리어드의 우전 안타를 엮어 4-0으로 격차를 벌렸다.

4타수 2안타를 친 kt 최원준은 5월에만 안타 45개를 날려 역대 월간 최다 안타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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