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나 지팡이를 이용하는 지체장애인에게도 진입 장벽을 낮춘 '스마트 치유농업'이 시도된다.
31일 제주대에 따르면 연구팀은 최근 '스마트 치유농업 프로그램' 제주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동보조기구를 이용하는 지체장애인의 직업재활, 사회 참여를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현장 실증을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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