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도경완이 초등학생이 된 두 자녀 연우 군과 하영 양을 여전히 한 방에서 함께 재우는 특별한 이유를 털어놓으며 진솔한 독박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에서 도경완은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가 학교와 유치원을 마치고 하원해 집으로 돌아온 이후, 아내 없이 홀로 아이들을 돌보는 현실적인 육아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복층 구조 저택의 현실과 하영이의 아빠 착붙 수면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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