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통산 20승 위업' 박민지 "실감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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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통산 20승 위업' 박민지 "실감 나지 않는다"

박민지(28)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하며 개인 통산 20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박민지는 31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펼쳐진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낚아 8언더파 64타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을 썼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박민지는 2위(9언더파 207타) 김지윤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손에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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