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차 공동 10위에서 출발한 박민지가 버디 8개를 몰아치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 코스 최저타 기록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마지막 18번 홀 파5에서는 4.6m 버디 퍼트까지 성공시켜 단독 선두로 먼저 홀아웃한 후 클럽하우스에서 후속 조의 결과를 지켜봤다.
2라운드 단독 선두였던 유현조는 최종일 스코어를 줄이지 못해 7언더파 209타 공동 5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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