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가 전현무와 첫만남을 가지며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영표에게 예언이 아직도 잘 맞는지 물어봤다.
이영표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함께하게 된 전현무에게 "기대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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