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세계랭킹 1위)이 KFF(카림가문재단) 싱가포르오픈 2026서 정상에 올라 시즌 4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5월 31일 싱가포르 칼랑의 싱가포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단식 결승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를 게임 스코어 2-1(21-11 17-21 2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1서 날린 회심의 스매시를 야마구치가 받아내지 못하며 1게임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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