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딧 김민재, '일베 의혹'에 소속사 "의도 없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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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김민재, '일베 의혹'에 소속사 "의도 없어" 부인

신인 그룹 아이딧의 김민재가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특정한 의도가 없다"며 부인했다.

그러자 온라인 공간에선 이 같은 콘텐츠가 일베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등을 비하하는 취지로 사용하는 표현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스타쉽은 셋로그 영상에 대해서는 "김민재는 새로운 촬영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였기에, 촬영 과정에서 방향을 혼동해 영상을 거꾸로 촬영한 채 담당 직원에게 전달했다"며 "영상 내 자막 및 문구도 거꾸로 촬영된 영상 형식에 맞춰 편집 과정에서 거꾸로 삽입한 것으로, 특정 의미나 의도를 담고 제작된 것이 아니다.영상에 표기된 19시는 실제 무대가 종료된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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