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은 30일 오후 6시 1분부터 31일 오전 9시까지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았다.
주말 간 이른 더위를 선사한 고기압이 더 동쪽으로 이동하고, 남부지방과 제주는 기압골에 영향받기 시작하면서 월요일인 6월 1일부터는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어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상황'은 끝날 것으로 보인다.
6월 2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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