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식품관 천장 일부가 무너지면서 고객과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고 백화점 영업이 조기 종료됐다.
롯데백화점은 냉각수 배관 누수에 따른 사고로 보고 안전 진단을 진행 중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냉각수 파이프 이탈로 인해 천장 일부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진행 중”이라며 “영업 재개 시점은 점검 결과를 살핀 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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