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임실] '18만 송이 장미의 유혹'…장미축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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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임실] '18만 송이 장미의 유혹'…장미축제 성황

관광객들은 유럽형 조형물과 대형 장미터널에서 인생 사진을 남겼고, 아이들은 시크릿쥬쥬·또봇 팝업스토어와 에어바운스 놀이터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축제 기간 임실N치즈를 활용한 특별 베이커리와 장미 아이스크림, 장미 콘셉트 수제 맥주는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심민 임실군수는 "올해 처음 선보인 장미축제에 기대 이상의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기쁘다"며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사계절 꽃이 피고 치즈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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