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 중심타자 오스틴 딘(33)의 외인 듀오를 앞세워 단독 선두로 5월을 마무리했다.
LG 오스틴 딘이 31일 잠실 KIA전 5회말 2점홈런을 쳐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전날(30일) 3회말 솔로포로 10경기만에 아치를 그린 여세를 몰아 이날은 결승 홈런을 쳐내 분위기를 완전히 LG 쪽으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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