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시작한 이후 열흘간 접수된 이의신청이 13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건강보험료 조정 관련 신청이 2만8000건(21.2%)으로 뒤를 이었다.
출생 관련 이의신청은 1만4000건(10.4%), 해외 체류 후 귀국 관련 신청은 8000건(6.0%)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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