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4회는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미라클의 경기 후반부 상황이 이어진다.
연천미라클 김인식 감독이 찬스에서 대주자를 기용하고 작전을 지시하자, 불꽃 파이터즈 김성근 감독은 구원투수를 준비시키며 맞대응한다.
김성근 감독은 경기 후반 마무리 투수로 유희관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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